대구 비산동 북부터미널 튀르키예 케밥 하우스 케밥킹🌭 튀르키예 현지인이 운영하는 찐 케밥집! 버거킹 로고를 제대로 활용한 매장 모습에 홀린듯이 방문하게 되었다. 메뉴판이 AI로 구성된 듯 한 모습. 튀르키예 서브웨이 같음. 일단 사장님이 어서오세요 등 한국어 소통이 좀 되는 편이다. 포장 되어 나온 케밥은 생각보다 팔뚝만큼 크고 묵직했다!! 일단 메뉴판의 1,2,4번 메뉴를 먹어 본 소감은 너무 맛있다ㅠ 양도 생각보다 많은 편이고 이국적인 양고기 향과 소스, 야채들이 적절히 조화롭다. 다만, 오이를 못 먹는다는 개인적인 이유로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번에는 오이 빼고 달라고 해봐야지. 통통한 빵도 맛있으니 추천함. 매장 분위기는 조금 어두컴컴 하다고 해야하나, 테이블은 4인석으로 4개고 외국인들이 엄청 자주 방문하는 곳 중에 하난 듯. 갈때마다 한 팀씩 있었다. 밥, 치킨텐더, 버거 등 다양한 튀르키예 음료도 있어서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다. 양고기 케밥 왕 추천👍
케밥킹
대구 서구 서대구로 2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