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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4.0
2일

초딩때 이 병아리떡(병아리색 가루가 뿌려져서)을 무쵸 좋아해서 생일 케이크 대신 먹었던 적도 있다. 광주 사람이라 너무 흔하게 접해서 프랜차이즌가 했는데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그냥 광주에서 행사있으면 시키는 그런 떡이랜다 아무튼 오랜만에 광주가는데 서울 친구들이 광주를 말하면 창억떡 창억떡 거려서 한판 사러 갔다. 어째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는가 싶지만(맛볼게 얼마나 많은데…).. 맛있긴함

창억떡

광주 동구 동계천로 17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