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본 흐흐흐. 일단 뷰가 너무 좋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흑맥주였다. 양이 적은가 싶은데 한잔이면 충분한 나에겐 딱 좋은 사이즈였음
흐흐흐
경북 경주시 태종로727번길 23-1
가게 처분하고 제일 와보고 싶었던 곳. 영업일/피크 시간이 같으니 와볼수가 없었는데 드디어 왔다. 옥동식이 아닌 맑은 스타일의 돼지 곰탕집이 조금씩 생기는 추세라 다른 업장은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다 일단 고기는 부드럽고(가끔 부스러지는 식감의 고기가 있긴함) 국물은 후추향이 강하게 난다. 처음 냄새는 후추향이 너무 강해 좀 불호였으나 먹다보니 덜 물리긴해서 그런 용도인가싶긴하다. 대단한 맛집을 바라기엔 어려운 상권이지만 이 ... 더보기
고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