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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리뷰 178개

나니
4.0
5일

첫 입은 와 시다 였는데, 먹다보니 요즘답지 않게 달지 않은 맛과 집에서 부친 듯한 계란말이의 조화가 좋다고 느껴졌다. 먹고 나와서도 아 달아!가 아닌 적당히 잘 머것네의 맛

광화문집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2

나니
4.0
9일

분위기 좋고 적당히 맛있는 그런 곳. 강아쥐 하나씩 끼고 식사하시던데 나만 강아쥐 없서

鎌倉 松原庵

日本、〒248-0014 神奈川県鎌倉市由比ガ浜4丁目10−3 鎌倉松原庵

나니
5.0
9일

두번째 가마쿠라때도 방문한 무신안. 에노덴 기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일단 값을 하는데, 팥앙금과 다시마 약간을 곁들여 먹는 당고와 차도 좋다

無心庵

日本、〒248-0014 神奈川県鎌倉市由比ガ浜3丁目2−13 無心庵

나니
5.0
11일

뭐가 없는 동네라 밤 11시 도착하니 이 라멘집 하나만 먹을만해 보여서 들어갔다. 조개+돈코츠라니 이 신박한 조합은 먼가 싶었지만 쇼유나 미소보단 시오 계열을 좋아해서 시켜봤는데 대성공… 돈코츠 너무 느끼해서 잘 못먹는 사람인줄 알았으나 조개+돈코츠 믹스하니 닭 베이스의 맛이 나면서 감칠맛이 오져서 완뚝했다

中華そば 円月

〒143-0023 東京都大田区山王2丁目1−5 B1F

나니
4.5
19일

공간도 좋고 콜롬비아 디카페인임에도 맛있었다. 특이하게 점드립(?) 같은 걸로 내려주신다. 또 가야징 ~.

느루의

서울 은평구 진흥로 184-1

나니
4.0
23일

초딩때 이 병아리떡(병아리색 가루가 뿌려져서)을 무쵸 좋아해서 생일 케이크 대신 먹었던 적도 있다. 광주 사람이라 너무 흔하게 접해서 프랜차이즌가 했는데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그냥 광주에서 행사있으면 시키는 그런 떡이랜다 아무튼 오랜만에 광주가는데 서울 친구들이 광주를 말하면 창억떡 창억떡 거려서 한판 사러 갔다. 어째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는가 싶지만(맛볼게 얼마나 많은데…).. 맛있긴함

창억떡

광주 동구 동계천로 170

나니
4.0
1개월

일끝나고 당충전하러 갔다. 맛도 조화롭고 좋았는데 초코가 저엉말 달았음… 당충전을 넘어서 슈가하이…

레종 데트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7-2

나니
5.0
1개월

오랫동안 망원에선 웨스트빌만 갔었는데 이집 진짜 마싯다. 특히 치즈올인이 치즈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 좋았고 도우 자체도 맛있어서 5명이서 말도 없이 먹었다

피자 스피릿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34

나니
4.5
1개월

원두만 사먹어보고 처음으로 방문해봤다. 아이스크림과 산미있는 라떼가 마싯고 가게 앞 벤치에 앉아있기 너무 좋다

브라운 체리

서울 서대문구 모래내로15길 58

나니
5.0
1개월

집에서 정성들여서 하나하나 만든 맛. 커피까지 너무 만족스럽고 친절하시다. 또가야징

뽀르누 서울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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