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이 병아리떡(병아리색 가루가 뿌려져서)을 무쵸 좋아해서 생일 케이크 대신 먹었던 적도 있다. 광주 사람이라 너무 흔하게 접해서 프랜차이즌가 했는데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그냥 광주에서 행사있으면 시키는 그런 떡이랜다 아무튼 오랜만에 광주가는데 서울 친구들이 광주를 말하면 창억떡 창억떡 거려서 한판 사러 갔다. 어째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는가 싶지만(맛볼게 얼마나 많은데…).. 맛있긴함
창억떡
광주 동구 동계천로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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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당충전하러 갔다. 맛도 조화롭고 좋았는데 초코가 저엉말 달았음… 당충전을 넘어서 슈가하이…
레종 데트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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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망원에선 웨스트빌만 갔었는데 이집 진짜 마싯다. 특히 치즈올인이 치즈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 좋았고 도우 자체도 맛있어서 5명이서 말도 없이 먹었다
피자 스피릿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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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만 사먹어보고 처음으로 방문해봤다. 아이스크림과 산미있는 라떼가 마싯고 가게 앞 벤치에 앉아있기 너무 좋다
브라운 체리
서울 서대문구 모래내로15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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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정성들여서 하나하나 만든 맛. 커피까지 너무 만족스럽고 친절하시다. 또가야징
뽀르누 서울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46
좁아서 언제나 착석은 어렵지만 벌새만의 분위기, 반지하 창문으로 보는 바깥 풍경, 그리고 드립커피 맛이 좋다
벌새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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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 오늘도 공간 음악 모두 좋고 티라미수, 시나몬 카푸치노, 샌디치까지 맛있었다. 적당함과 안질리게 맛있는 포인트를 잘 아시는것 같다
옥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71
가성비 좋다. 마싯다
산이네 회무침
서울 마포구 동교로9길 97
생각보다 직관적인 맛이고 특별하진 않은 파티세리. 어머나?하는 맛은 없지만 일단 보기에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좋다. 사실 브랜디 케이크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 다음엔 브랜디나 파운드 업어와서 모임으로 가져가봐야겠다
파티세리 뮤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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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큼 마싯다. 신기하다. 하지만 접객의 프로세스와 일하는 동선이 몹시 매우 불편해보인다… 주문이 밀리는데 같이 맘졸여짐…
디폴트 밸류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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