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입은 와 시다 였는데, 먹다보니 요즘답지 않게 달지 않은 맛과 집에서 부친 듯한 계란말이의 조화가 좋다고 느껴졌다. 먹고 나와서도 아 달아!가 아닌 적당히 잘 머것네의 맛
광화문집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2
두번째 가마쿠라때도 방문한 무신안. 에노덴 기차가 지나가는 풍경이 일단 값을 하는데, 팥앙금과 다시마 약간을 곁들여 먹는 당고와 차도 좋다
無心庵
日本、〒248-0014 神奈川県鎌倉市由比ガ浜3丁目2−13 無心庵
오랫동안 망원에선 웨스트빌만 갔었는데 이집 진짜 마싯다. 특히 치즈올인이 치즈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 좋았고 도우 자체도 맛있어서 5명이서 말도 없이 먹었다
피자 스피릿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