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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리뷰 163개

나니
3.5
9일

작업하기 좋은 브런치 카페st. 맛은 내취향이 좀 아니지만 오래 있기 편안한 분위기에 작업하시는 분이 많다

모브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7

나니
5.0
11일

두번째 방문. 처음엔 시오를 맛봤었고 이번엔 곤부스이 츠케멘을 맛봤는데 극호다. 호불호가 갈린다길래 잠시 고민했지만… 원래 간장 베이스 라멘을 안좋아함에도 여기만의 다시마 감칠맛 + 간장 베이스 지루가 혀의 감각을 잘 충족시켜주는 느낌이랄까? 다시마의 끈적거림은 마나 낫또보단 훨씬 덜해서 입문하기 쉬울것 같고 간장 베이스 좋아한다면 누구나 맛있어 할 것 같다

마시타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26

나니
5.0
11일

예전에 자주 가던 하우스 키루 건너편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길래 와봤다. 지인이 아메에서 드립의 맛이 난다고 강추랬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그냥 드립이 끌렸다 에토퍄 워시드 아이스로 한잔 했고, 부산의 어떤 로스터리의 원두를 사용하신댔는데 이름을 제대로 듣진 못했다 에토퍄 워시드답게 깔끔했다. 공간도 너무 좋고 음악의 크기나 조명이 적절해 또 오게될듯허다 +) 비교해보라고 내추럴도 소량 주셨는데 나무껍질스트 뉘앙스가 또 매력적... 더보기

옥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71

나니
4.5
12일

점점 츠케멘 집이 많아지기 시작하는데, 아는 동생이 여기 최근에 발견했는데 마싯대서 가봤다 남은 지루 아까워서 집에 가져오고 싶었음… 마싯다야!

멘도 무카우

서울 마포구 동교로18길 41

나니
4.5
17일

일 끝나고 애들이랑 회식하러. 근처라 가보고 싶어서 저장해뒀었는데 2:30은 어디 가기가 꽤나 애매한 시간이라 갑자기 여기가 생각나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호주를 안가봐서 호주식이 무엇인진 잘 모르지만 웰메이드 브런치 카페였고, 특히 난 첫번째 에그 피니(?)가 별게 없어보이는데 넘 맛있었다. 브런치 카페에서 만족스럽게 먹는건 꽤나 어려운 일인데 이집 잘한다

루시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2길 45

나니
4.0
18일

동네 사랑방 느낌의 카페. 두번 방문했는데 첫번째는 에스프레소, 두번째는 에티오피아 드립으로 마셨다. 에쏘도 드립도 공간도 꽤괜찮았어서 집앞에 있다면 자주 갈 것 같다

세이브 브루어스

서울 마포구 대흥로14길 14

나니
4.5
19일

캄빌리지 공간이 일단 너무 조코요. 현지 가정식같은걸 깔끔하게 먹고 싶었는데 쾌적한 곳에서 친절하게 내주시는 맛있는 정식 하나가 165밧…(대략 7600원) 에피타이저로 감자로 만든 뻥튀기 같은거 주시는데 이거슨 인간 사료… 밥먹고 벤치에 앉아 살랑이는 바람쐬는거 넘 햄복하네요

Kalm Kitchen

14 ถนน พระปกเกล้า ซอย 4 ตำบล พระสิงห์ อำเภอ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เชียงใหม่ 50200

나니
4.0
20일

아라비카 커피 마시러 282이지만 210까지 걸어왔다… 공항에서 갠차는 커피는 당연 포기였는데 게이트 멀면 힘들긴 하겠지만 갠차는 선택지가 생겨 좋다 사실 아라비카 처음 마셔서 교토 라떼 12oz로 선택했고, 기분 좋은 당도에 너무 묽지 않아서 굿굿. 12oz는 배부르드라… 다음엔 8oz로…

% 아라비카

인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나니
4.0
20일

자주 다니는 한의원 원장님이 여기 강추래서 와봤다. 애플잼 버터 바게트*가 너무 맛있대서 머거봤는데 바게트 자체는 내 취향이나 잼이 딱 옛날 와플에 발라주던 그 잼맛이어서 취향이 아니었음… 하지만 빵 자체는 넘 맛있고 다른 라인업도 꽤 좋아서 재방문해서 다른걸 먹어볼만 한 것 같다. 브루잉 커피도 맛있었음. 단점이라면 가격대가 꽤 높음

오커쇼어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0

나니
4.0
22일

마지막 식사였는데 배탈난 상태였음에도 맛있게 먹었다. 루이비통 크루즈 앞에 있는 스벅 리저브에서 먹은 브런치의 반값밖에 안되는… 가성비 굿 대중성 굿인 딤섬집 (이름은 점도덕点都德인데 여러 지점이 있는듯하고, 내가 먹은 곳은 슈퍼브랜드몰 내부에 있는 곳)

正大广场

上海市浦东新区陆家嘴陆家嘴西路168号 邮政编码: 20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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