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명동/ 사이공장/ 사이공 플래터, 사이공 볶음밥, 짜조] 가족 외식으로 방문했었습니다. 향신료에 약한 아빠입맛에 맞게 향신료가 없을 것 같은 메뉴로 주문을 했는데 플래터에 있는 립의 소스에서 향신료가 느껴졌는데도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저는 점심밥이 소화가 안돼서 맛만 보다시피 했는데 맛은 다 좋았지만 다 볶고 튀기고 고기라 메뉴 선택이 아쉬웠네요. 제가 간 날 일손이 부족해서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안내해주셨어요. 부엌이 바쁘긴 했는지 군데군데 고기 가장자리가 탄 부분이 좀 있어서 이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 * 저녁에 가본 것은 처음인데 가게 안이 좀 어두워요. 어두컴컴.. 그리고 가게 창가보다는 안쪽에 앉으세요 창가는 추워요. 그리고 3인 이상의 좌석은 가게 출구쪽에 있는데 일행이 3인 이상이라면 얼른 가서 그나마 안쪽에 앉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공 장
전남광주 동구 장동로 15-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