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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미

지식은 없고 취향만 있어요

리뷰 5288개

조세미
4.0
7시간

[중] 꽉 차있는 생맥주 사진 찍는 법을 여전히 몰라요. 일단 받자마자 먹기 바쁘답니다. 안주류는 양 적고 비싼 느낌이고 맥주만 가볍게 마시길 추천해요. 맥주는 끝내주게 맛있네요.

서울 중구 충무로2길 29

조세미
4.0
12일

[브라우닝 커피] 아침 산책길에 일찍 영업(준비를)하시길래 냅다 들어가버렸지 뭐에요 ㅎㅎ 주문 먼저하고 좀 기다렸다 음료를 받았습니다. 오늘의 커피는 조금 더 저렴한데 이 날은 케냐였어요. 약간의 산미와 어우러지는 살짝 달달한 설탕맛. 오픈 시간인 8시가 좀 지나자 손님들이 줄줄이 들어오시네요 🤓

브라우닝 커피

서울 마포구 백범로 152

조세미
3.0
13일

[이원사물 / 메론우롱] 넓은 창이 있는 시원 - 한 뷰가 좋네요. 좁아서 아늑하기 보다는 뭔가 다닥다닥 붙어 좁은 느낌이에요. 인기가 많아서 음료를 주문하는 사이에 손님들이 와르르 들어와서 막상 자리가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겠습니다 🥲 자리 먼저 잡아도 되는 분위기이니 자리부터 잡으세용

이원사물

서울 마포구 백범로 64

조세미
4.0
13일

[숙희] 오랜만에 다녀온 숙희 생과일 칵테일로 파인애플을 골랐는데 카발란으로 만들었고 펑리수를 모티브로 하셨대요. 같이 주신 버터쿠키 한 입 먹고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러운 파인애플의 상큼함이 좋네요.

숙희

서울 중구 퇴계로44길 3

조세미
3.5
13일

[그레이 그리스트밀] 에티오피아 아이스로 마셨습니다. 첫 맛이 확 좋았는데 의외로 빨리 흐려져서 따뜻한 음료로 먹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레이 그리스트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15

조세미
4.0
18일

[바게트 케이 종묘] 영겁의 시간을 기다리니 바게트 케이가 내게로 와줬다 .. ! 샌드위치 종류는 못먹고 친구에게 빵셔틀 해다줬습니다. 저도 좀 얻어먹고용 ㅎㅎ 여기서 단 빵은 처음 먹는데 단빵도 맛있네요. 조만간 꼭 샌드위치 먹으러 오겠습니다. (아직) 평일 런치엔 웨이팅이 없어보여요 !

바게트 케이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88

조세미
3.5
18일

[페리카나] 옛날 그 맛이 그리워서 페리카나 🫶 종이 상자에 고무줄 칭칭 감아주던 포장은 아니지만 달큰한 양념에 얇고 바삭한 튀김옷은 향수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페리카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55

조세미
4.0
19일

[버터앤 베이글]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맛있네요 ?! 아침에 열자마자 들어가서 산 따끈한 베이글이 얼마나 맛나겠나요. 냉장고에 한 두개 얼리려고 넉넉히 샀는데 다 먹었어요 🐷🐷 샌드위치 종류도 맛있겠던데 얼릴 생각이라 안샀어요. 막상 다 먹고보니 아쉽더라고요. 다음엔 당일 먹을 용도로 하나 사봐야겠어요. 이 날은 세이보리한 종류 위주로 샀는데 달달한 종류도 맛있겠어요.

버터앤 베이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1

조세미
3.5
19일

[하이룽 마라탕] 1.5단계로 샀는데 살짝 아쉬웠어요. 맵찔이도 2단계 이상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하이룽 마라탕은 기본적으로 구성을 좀 짜둔 메뉴인데 고기나 꼬치류가 들어가지 않아도 구성이 꽤 괜찮아요. 저는 고기랑 완자 추가한거에요 ㅎㅎ

하이룽 마라탕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168

조세미
3.5
19일

[남촌식당]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저는 남촌식당이 왜 이리 좋을까요. 매번 바뀌는 반찬도 맛있고 꽁치 통조림 탁탁 털어넣어 만든 꽁치김치찌개도 좋아요. 집에선 해먹지도 않고 찾아먹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ㅎㅎ 요새 외국인 손님도 많은지 어느 샌가 일본어 메뉴도 생겼어요.

남촌식당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21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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