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poke] 그냥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싶어서 갔던 포케집 기대없이 갔는데 아보카도랑 연어를 아주 듬뿍 올려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잘 익힌 흑미, 백미 옵션도 있고 젓가락 옵션도 있어서 어른들도 잘 드십니다. 간단히 먹는 곳이라 내부에 화장실은 없으니 필요하시다면 다른 곳을 추천합니다.
OH MY POKE - WASHINGTON
22 Rue Washington, 7500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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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vin coeur] 화장실 이용하려고 들어갔는데 화장실이 고장나 있던 사연 . . . 주스는 병입 주스랑 가게에서 짠거 두 가지가 있는데 이왕이면 가게에서 짠거 먹자고 시켰어요. 뭐가 다른지 사실 잘 모르겠어용 ㅎㅎ
Le Vin Coeur
4 Av. Carnot, 75017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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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one gelati] 인기 많은 젤라또 가게인가봐요. 좁은 인도에 구불구불 줄서는 곳을 만들어놨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앞 사람 주문을 좀 기다리는 사이에 사람들이 금방 줄을 서네요. 콘도 직접 만들고 젤라쪼 기계를 계속 돌리고 있어서 맛있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맛있네요. 질감도 좋고
PEDONE GELATI
51 Rue des Petits Champs, 75001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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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z paris de comptoir] 맛있어요. 맛있는데 마들렌이 이 가격이면 최소 이 맛이어야해요. 사악한놈 🥲
Ritz Paris Le Comptoir
38 Rue Cambon, 75001 Paris
[Maison de l'etoile] 한식당 찾아갔는데 휴무라길래 근처 티벳 식당 갔어요 카스가 있길래 신기해했는데 사장님이 한국어를 하십니다 ㅋㅋㅋㅋ 국물요리는 좀 짠데 한국인이 좋아할 맛이고 돼지고기 곁들인 밥이랑 모모(만두)도 다 익숙할 맛입니다. 한식은 안땡기는데 이탈리안, 프렌치가 별로일 때 괜찮을 선택지다 될 수 있겠습니다.
Maison de l'étoile
59 Avenue de Suffren Champs de mars, 75007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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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mine] 그냥 저냥 관광지 식당입니다 🥲 갑자기 비도 오고 식사도 할 겸 들어갔는데 이 맛도 저 맛도 안나는 피자에 간이 너무 셌던 라자냐, 그나마 시저 샐러드가 괜찮았네요. 팁도 강요하는데 안낸다고 하면 또 알겠다며 넘어가니 참고하십시오
Firmine
38B Av. de Suffren, 75015 Paris
[Merci Jerome] 바게트 상 받은 가게래요. 바닐라 에끌레어, 살구파이, 바게트는 막 나온 따뜻한 것을 받아왔는데 너무 맛있던데요. 바게트부터 길가면서 다 뜯어먹었어요. 에끌레어는 더 잘하는 집 많을 것 같고 타르트도 괜찮았습니다.
Merci Jérôme Motte-Picquet
66 Av. de la Motte-Picquet, 75015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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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lane] 사과를 이용해서 만든 빵들이 유명한 독일 빵집이에요. 생각보다 많이 달아서 당 충전을 위해서라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은 다른 곳에 비해 좀 비싼편이에요. 찾아 갈만하진 않고 그냥 숙소가 근처라면 괜찮은 정도입니다.
poilane
49 Bd de Grenelle, 75015 Paris, France
[Le Criquet] 비가 내리는 날에 오늘의 메뉴로 토마토 스튜가 딱이네요. 따뜻하고 산미 도는 토마토 소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디저트는 딸기에 휘핑크림을 올렸는데 중간중간 씹히는 바질잎이 너무 좋습니다. 평소엔 예약이 필수라던데 운 좋게 워크인했어요. 화장실은 공용인데 깨끗하고 괜찮아요.
Le Criquet
21 Rue Prte de Laure, 13200 Ar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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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gourmandises] 뷰 하나만 보고 갔습니다. 커피 메뉴는 너무 실망스럽고요. 그래도 카페인데 네스프레소는 좀 곤란합니다만 커피가 절실했던터라 샤케라또? 인가 ? 싶은 비주얼의 아이스 커피. 차라리 차를 마시는게 낫겠는데 또 눈 앞에 보이는 뷰에 기분이 나아졌어요. 화장실도 깨끗합니당
Café Gourmandises
42 Pl. Pomey, 04360 Moustiers-Sainte-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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