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향만두] 강강쥬를 데려가서 포장했어요. 포장을 하려고 가게에 머무르며 구경해보니 정말 간발의 차이로 웨이팅이 시작하더라고요. 다들 민첩하시길 .. 포장이라 군만두가 살짝 눅눅해진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이정도는 감안하고 포장했으니까요 🥲 찐만두보단 군만두가 맛있었고 깐풍기는 덩어리가 살짝 작아서 아쉬운데 양념이 맛있네요. 다음엔 혼자 가서 군만두 하나에 맥주 먹고 와야겠어요
오향만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2 삼원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