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탠드 밤] 귀여운 두쫀쿠와 에스프레소 세트가 있습니다. 한입에 들어가는게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에스프레소는 설탕없이 내려주시고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습니다. 올 때마다 꼭 두 잔을 시키는데 매번 에스프레소와 콘판냐 조합이었던 것 같아요. 이 집 콘판냐는 크림이 좀 더 단단한데 인심 좋게 넣어주신 크림을 수저로 떠먹다보면 아포카토를 먹는 듯합니다.
커피스탠드 밤
서울 마포구 광성로4길 2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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