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노] 피자를 기대하고 갔는데 빠에야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먹물 감칠맛이 좋아서 빠에야를 박박 긁어 먹었어요. 풍기피자는 소스가 좋았는데 이 소스를 베이스로 넓직하게 고루 펼쳤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맛있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3.5와 4.0 사이로 평하고 싶습니다. 강아지는 케이지 있으면 동반 가능해요.
오르노
서울 마포구 백범로20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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