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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 우동] 정겹지 않나요 🥹 저번 주까지는 통통한 우동을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이번 주는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모밀 먹고 왔어요. 정식으로 주문해서 김밥 반줄과 유부초밥 두 조각도 얻었답니다. 너무 정겹고 추억이 생각나는 한 끼였어요. 저도 나이가 든 걸까요 이런게 그립고 좋네요 홀홀홀 ☺️

미동 우동

서울 종로구 대학로2길 3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