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poke] 그냥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싶어서 갔던 포케집 기대없이 갔는데 아보카도랑 연어를 아주 듬뿍 올려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잘 익힌 흑미, 백미 옵션도 있고 젓가락 옵션도 있어서 어른들도 잘 드십니다. 간단히 먹는 곳이라 내부에 화장실은 없으니 필요하시다면 다른 곳을 추천합니다.
OH MY POKE - WASHINGTON
22 Rue Washington, 7500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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