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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식품] 야장은 7시부터 시작돼서 가게 안에서 먹었는데 노포 분위기라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생막창 지글지글 구우니 고소한 기름 냄새도 좋고 부들하게 익혀먹다가 바짝 익혀먹으니까 좋네요. 모든 익힘이 취향 🔥 아직 미나리가 있어서 미나리전을 주문할 수 있었는데 아직도 향이 좋은게 전인데도 막창이랑 먹기 좋았어요. 짜글이도 먹고싶었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대신 짜파게티로 선회 ! 탄수화물로 마무리하니 배도 마음도 든든하네요. 예약이 가능하니 예약하고 가시길 추천하고, 야외석에서 드시길 원하신다면 7시 이후에 방문하세요 !

부여식품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3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