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식당] 엄청 배부르게 먹고 나와서 아직도 소화가 안된 것 같습니다. 나무 꼬챙이에 끼워 굽는 저 양꼬치가 너무 맛있네요. 나무 꼬챙이에 끼워서 원조 양꼬치라 이름 붙여 파는데 이건 처음에 사장님 좀 구워주십니다. 그러다 살짝 익힌 것을 한 꼬치씩 빼주시는데 이게 너무 맛있어요 🥹 마라탕, 오이무침이랑 옥수수 냉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나왔어요. 사장님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전부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선양식당
서울 강북구 삼양로139길 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