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이] 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 ! 컨셉 또렷한 근사한 곳에 강쥐랑 식사할 수 있다니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여름 오믈렛도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게 간단하게 먹고싶을 때 괜찮은 메뉴고 궁금해서 주문한 참외 리조또도 부드러운 당도에 짭쪼롬한 토핑이 감칠맛 좋았어요. 다만 폴렌타가 갑자기 간간해져서 음식끼리 간이 너무 안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폴렌타 주문이 누락돼서 같이 먹을 메뉴가 없어 그렇게 느꼈을지도요. 다음에 가면 파스타를 주문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타라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