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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미
3.5
18일

[페리카나] 옛날 그 맛이 그리워서 페리카나 🫶 종이 상자에 고무줄 칭칭 감아주던 포장은 아니지만 달큰한 양념에 얇고 바삭한 튀김옷은 향수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페리카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55 하얀마을아파트 상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