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케이 종묘] 영겁의 시간을 기다리니 바게트 케이가 내게로 와줬다 .. ! 샌드위치 종류는 못먹고 친구에게 빵셔틀 해다줬습니다. 저도 좀 얻어먹고용 ㅎㅎ 여기서 단 빵은 처음 먹는데 단빵도 맛있네요. 조만간 꼭 샌드위치 먹으러 오겠습니다. (아직) 평일 런치엔 웨이팅이 없어보여요 !
바게트 케이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88 1층
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