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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미
별로예요
8년

[광주 양림동/puul/연어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라떼] 날씨도 좋고 양림동 구경도 할 겸, 간단히 허기를 채울겸 인기가 많아서 궁금했던 puul에 방문했다. 착즙주스로 유명한 것 같은데 메뉴는 색으로 구분하여 빨강, 초록, 노랑 이렇게 세 가지로 간단했음. 무엇을 재료로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흔한 조합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마도 빨강> 사과, 비트 초록> 케일, 메론 이런 조합. 오픈 샌드위치도 많지는 않았고 네 가지 정도. 커피맛은 평범했는데 라떼보다는 아메리카노가 더 나음. 라떼는 너무 우유맛만 한가득.. 오픈샌드위치는 사먹기 조금 아까운 맛. 옛날 주택을 예쁘게 개조해서 잘 꾸며 놓아서 분위기는 좋음. 그런데 요즘 이런 식당이나 카페가 너무 많아서 이 점이 메리트가 될까 ? 싶은 생각도 든다. 재방문 의사는 없음.

광주 남구 백서로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