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집이고 여름시즌 주말에 간 거라 웨이팅이 상당했어요. 꽤 기다려서 먹은데다 가격도 다른 곳 콩국수보다 비싸지않나 생각했지만 먹고나니 수긍되는 맛이었어요. 콩물이 너무 고소하고 진한크림처럼 부드러워서 웨이팅에도 불구하고 또 와서 먹고 싶은 맛이었어요. 다음에는 겨울에오거나 포장을해서 먹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콩국수 먹을때는 김치맛도 중요하다생각하는데 김치도 맛있었어요. 이날은 친구랑 둘다 처음 온 거라 1인1콩국수 했는데 다음에 친구랑 온다면 다른테이블처럼 비빔1 콩국수1 주문해볼꺼에요...!
진주집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