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점심이라 한 시간 정도 기다려서 입장. 일반과 커리 두 가지로 주문해서 먹어봤다 일반 아부라소바는 꾸덕했고 은근 자극적이어서 맛있었으나 느끼함이 강해서 많이 먹지는 못 했다 (다시마 식초 뿌려먹으니 훨씬 괜찮았다) 커리 아부라소바는 카레 맛이 잘 나서 일반 아부라소바에 비해 덜 느끼하고 익숙한 맛이라 느끼한 거 싫어하는 분들은 커리로 추천. 밥도 조금 주셔서 밥까지 비벼 먹고 나왔다 가격 대비 맛은 있지만 1시간이나 기다릴 맛은 아닌 듯하다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