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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메

4.0
추천 27 좋음 18 보통 8 별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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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아부라소바
라멘
메뉴

리뷰 40개

래미
3.0
2일

가게 이름이 잘 외워지지 않았는데 메롱을 뒤집은거라고 하네요 롱메… 많이 기대해서인지 평범하게 느껴졌어요. 그에 비해 웨이팅이 길어서 또 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궁금하시다면 오픈런을 추천합니다.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오픈런해서 줄서서먹었는데 .......... 느끼한거 좋아하시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부라소바 좋아해서 도쿄에서도 하루에 몇번씩 먹었는데.. 마요네즈랑 고추기름 맛이 지배적이네요 ,, ㅜㅜ 친구랑 커리랑 기본 하나씩 먹었는데 커리가 그나마 맛이 강해서 그나마 ... 낫고 면 좋아하는 친구도 남기고 나온집이에요 흑흑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먹고파
3.5
1개월

주말 점심이라 한 시간 정도 기다려서 입장. 일반과 커리 두 가지로 주문해서 먹어봤다 일반 아부라소바는 꾸덕했고 은근 자극적이어서 맛있었으나 느끼함이 강해서 많이 먹지는 못 했다 (다시마 식초 뿌려먹으니 훨씬 괜찮았다) 커리 아부라소바는 카레 맛이 잘 나서 일반 아부라소바에 비해 덜 느끼하고 익숙한 맛이라 느끼한 거 싫어하는 분들은 커리로 추천. 밥도 조금 주셔서 밥까지 비벼 먹고 나왔다 가격 대비 맛은 있지만 1시간이나 ... 더보기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홀릭
3.5
1개월

음…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자극적이고 자극적이며 감칠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뭔가 음식을 먹고 나왔지만, 만족스럽지 못해서 그런지 다른 음식을 더 넣어줘야할것 같은 포만감이였어요. 카레맛 보다는 기본이 좋은듯하고, 비주얼적으로 괜찮고 분위기도 힙하긴한데… 다시 가고 싶다?는 기분은 안들더군요;; 이거ㅜ먹고 유*드라멘 가서 입가심 했습니다 ㅋ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네일받고 급 아부라소바 맛집 찾아가기✨ 근데 맛집 음 흐으으음 호에에에엥?🤔 상당히 애매해요 메뉴는 심플하게 아부라소바만 팔고 있고, 커리 아부라소바를 시키지 않아도 미약하게 커리향이 났습니다 왜일까 나으 주문을 헷갈리셨던 걸까....? 꽤 유명하고 웨이팅도 어느정도 있던 집이었는데 먹으면서 그정도인가....? 싶은 의문이 강했음 마요네즈 때문인지 면의 물기때문인지 다른 분들의 리뷰처럼 질척임이 쎘다 ( + 느끼함...) ... 더보기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도쿄 긴자 아부라소바 먹고 아부라소바에 빠졌는데 서울에서 먹은 아부라소바 중 지금까지는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일반적인 아부라소바와 다르게 마요네즈(?)가 들어가서 차별화 된 맛이 나지만 매우 매력적이다 #2025연말결산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Jake
5.0
7개월

아니 여기 오랜만에 먹으니까 대존맛인디...? 밥추가 멘마추가 마요추가해서 개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부라소바 입문하시거나 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합니다. ㄹㅇ미친 존맛이었당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어디서 점심을 먹을지 네이버 지도를 뒤적이다 발견한 롱메. 11:30 방문. 작은 테이블 하나(2-3인)와 바석(8인)의 작은 식당. 11:40부터 웨이팅이 생김. 면이 도톰. 맛은 인기 치고는 살짝 아쉬운? 면보다 이후 밥을 더 맛있게 먹음. 서비스 밥을 추가해서 먹는데 숟가락이 너무 깊은 것이 아쉬움. 먹기 불편. 빠오즈푸랑 숟가락 서로 바꿨으면...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비주얼은 좋은데 식감이 조금... 롱메. 아부라소바 단일 메뉴(1만원)를 판매하는 집입니다. 주말 오후 5시에 방문했는데(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20대로 보이는 분들이 삼삼오오 모여 줄을 서 계십니다. 오오오!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30분 가량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어? 여기 사장님 왜 잘생기셨나요. 두 분이 요리를 하시는데, 두 분 다 훈남이십니다. 대기줄에 20대 여성분들이 많은 것 같더니만 ... 더보기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Ray
4.0
11개월

4.3/5.0 😋 아부라소바(10000) 마제소바랑 비슷한 무언가로 생각하고 처음 먹으러 간 아부라소바는 의의로 칼칼한 음식이었어요. 그 덕에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는 있더라구요. 자극적이고 감칠맛 있어서 가끔 떠오를 것 같아요! 면이 탱글탱글한 것도 좋았어요. 아, 밥을 비벼 먹으면 라면 스프 같은 맛이 확 올라와서 더 자극적이에요. 개취로는 면이랑 먹는 게 더 맛있었어요! + 2인 테이블 1개와 바 테이블 구성으... 더보기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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