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방문한 지 10년 정도 되가고 여름에는 인기가 많아서 웨이팅 할 정도로 분당에서 꽤 유명한 가게. 여기 메뉴는 다 먹어봤는데 찐맛도리는 찐만두라고 생각한다 속이 비칠 정도의 얇은 피에 속 맛이 잘 느껴져서 판모밀은 호불호가 갈렸지만 찐만두만큼는 같이 간 일행들이 싫어한 걸 본 적이 없다 대신 포장하면 맛이 덜해져서 그 자리에서 따끈할 때 먹어치워야 한다 판모밀은 면 식감도 탱글하고 육수도 감칠맛이 강한 편이라 여름에 추천하고 따뜻한 게 먹고 싶으면 돌냄비 우동을 시키면 되는데 안에 재료가 많아서 푸짐하고 돌냄비라 따뜻한 온도가 오래가서 좋다 우동은 돌냄비에 비해 간단하게 재료가 적당히 들어가 있어서 그나마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주문하면 될 듯.
그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42 해암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