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조금 늦은 저녁에 방문한 피탕김탕 미리 웨이팅을 걸어두고 방문했는데 웨이팅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다 사실 다른 곳을 가려고 했으나 저녁 운영은 안 해서 피탕김탕으로 방문해 봤고 들어가니 프랜차이즈 같은 식당 느낌이었다 셀프바도 아주 잘 되어 있고 로봇이 서빙해줘서 재밌었다 김피탕에 돼지고기 변경, 치즈 추가했고 모듬 튀김도 주문했다 모듬 튀김은 아는 맛이지만 갓 나와서 잘 먹었고 김피탕도 아는 맛이지만 맛있게 먹었다 먹다가 주먹밥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주먹밥이랑 먹는 게 잘 어울렸다 좋은 점은 양이 정말 많다 전체적인 총평으로는 여행 와서 한 번쯤은 먹어도 나쁘지 않은 식당이었다
피탕김탕
충남 공주시 한적2길 4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