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건물 외관을 보자마자 얼마전 또간집에 나왔을때 왜 로또가 됐다는 소문이 돌았는지 알수있었네요 ㅋㅋㅋ 김피탕으로 건물을 올리다니… 놀랍습니다. 아내가 대학시절 학교근처에서 먹었던 김피탕이 있는데 그게 가장(지금은없어진..)원조랑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귀에 피나도록 했었어요. 서울에있는건 다 가짜라고. 아무튼 근처에 올일이 생기면서 김피탕을 빼놓을수 없었습니다. 김피탕을 위해 숙소까지 잡아 포장해왔습니다. 일단 가설비 좋... 더보기
주말 조금 늦은 저녁에 방문한 피탕김탕 미리 웨이팅을 걸어두고 방문했는데 웨이팅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다 사실 다른 곳을 가려고 했으나 저녁 운영은 안 해서 피탕김탕으로 방문해 봤고 들어가니 프랜차이즈 같은 식당 느낌이었다 셀프바도 아주 잘 되어 있고 로봇이 서빙해줘서 재밌었다 김피탕에 돼지고기 변경, 치즈 추가했고 모듬 튀김도 주문했다 모듬 튀김은 아는 맛이지만 갓 나와서 잘 먹었고 김피탕도 아는 맛이지만 맛있게 먹었... 더보기
흠... 김피탕의 맛을 느끼려면 수련이 더 필요하다. 공주에 김피탕은 북경과 피탕김탕이 있는데, 북경탕수육이 일찍 닫는 바람에 피탕김탕을 갔다. 아니 오픈런 비스무리했는데, 30분이 넘도록 웨이팅을 하고 내가 들어갈 때 쯤 웨이팅은 60팀이 넘었다. 주문은 당연히 김피탕이다. 단, 닭안심이 기본이라 돼지고기로 바꿔야 한다. 주문하고 꽤 시간이 지나서 김피탕이 나오는데, 역시나 이해하기 어려운 비주얼이다. 치즈가 굳기 전에 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