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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파
3.5
10일

정자동에서 중국 음식 먹고 싶을 때 방문하는 곳 손님들이 꽤 있어 웨이팅도 종종 있지만 회전율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는 않는다 (점심 기준) 레트로한 분위기이고 음식 맛도 깔끔한 편이라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다 탕수육은 고기가 두툼하고 튀김옷이 부드러운게 특징인데 바삭한 튀김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취향이 아닐 수도 있을 듯하다 사진에는 없지만 해선 초면도 살짝 기름지지만 맛있었고 겨울 시즌 메뉴인 굴탕면도 괜찮았다 볶음밥은 그저 그랬던 듯 저녁 시간 때도 사람들이 꽤 많던데 다음에는 요리에 술을 마셔보고 싶다

명희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32 엠코헤리츠 401동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