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야우리
4.0
18시간

정말 감동적인 맛이긴 한데… 선생님이 사주셔서 왔지 내돈내고는 못 올 듯 하다. 도가니찜도 별미였다.

등나무집

서울 동작구 대림로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