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하네요. 정성스레 만든 돈까스들이지만, 전반적으로 간이 안 되어 있어요. 이게 이 집 컨셉이라는데 맛의 밸런스가 안 맞는 정도로 간이 안 되어 있긴 합니다.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서울 마포구 포은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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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큰 순대 두 개 정도와 냄새없는 국물. 여러모로 꽤 괜찮다.
순대일번지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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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본디 가려 했던 국화네식당은 가지 못했지만, 이곳의 칼국수와 해물파전을 먹게 된 것은 꽤나 운명적인 일이었다. 칼국수도 파전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이 나올 정도로 맛있었다. 김치류도 좋았다. 마지막은 인천지역 막걸리 소성주.
통큰해물 손칼국수
인천 남동구 소래역남로 10
평범한 분식집. 친절하시네요.
신촌맛집
서울 마포구 대흥로20길 10
평범합니다. 맛없지 않아요.
서강 순대국 뼈해장국
서울 마포구 백범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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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냉면이네요.
천수냉면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2-10
8
아 참으로 대단하네요. 우래옥과 비견할 정도의 맛입니다. 면은 더 굵고 국물은 간이 더 약합니다. 들기름 비빔국수도 꼭 드셔 보세요. 조금 간을 추가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글라스 소주 2천원입니다.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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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타치즈 카프레제 라자냐 스테이크 티라미수 라자냐와 티라미수가 인상적이었다. 이태리재, 오 만지아, 옛 갈리나 데이지 이런데만은 못한데 분위기 좋고 친절하시다. 시간사정 말씀드렸더니 맞춰서 서빙해주셨다.
바베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36길 6
평범했다. 금산빌딩에는 다른 맛있는 식당도 많으니까…
옛날은성순대국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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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인 맛이긴 한데… 선생님이 사주셔서 왔지 내돈내고는 못 올 듯 하다. 도가니찜도 별미였다.
등나무집
서울 동작구 대림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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