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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 쓴다 생긴지 1주일도 안된 따끈따끈한 부산에서 올라온 아부라소바집 면 차슈 카니의 녹진함 고추로 중화시켜주는거까지 만족스럽고 꽃게랑 포인트도 재밌다. 밥 질다는데 개선 됨 거의 덜익은 딱딱한 수준의 밥이었음 근데 날계란의 필요성을 딱히 못 느꼈고 멘마가 살면서 먹어본 멘마중에 가장 최악이었음 반 먹었는데 끊기지가 않을 정도로 딱딱하고 질김

마포 라스토랑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1길 28 지하1층 B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