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카이젠 코스 소신발언 하자면 조금 별로였네요..전체적으로 느끼한 코스였습니다. 카타로스 먹으면서도 느끼하다고 생각한 적 옶는데 처음에 주시는 테마끼는 그냥 제육 김에 싸먹는 맛이었고 시작부터 등심 상등심으로 시작하더니 카츠산도에서 느끼함이 정점을 찍어서 안심을 제대로 못 느꺘습니다. 카츠산도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거기에 느끼한 에그마요를 뿌리니 어울린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ㅜ 그리고 예약을 늦게 해서 홀테이블에 앉았... 더보기
교카이젠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65-1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닭의 감칠맛이 좀 줄어든 느낌. 타마고빼고 차슈 추가 가능한거랑 만원인 가격인건 너무 호감이다. 온도감도 너무 좋았음 다만 멘마가 조금 맛 없었다
희옥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9길 74
이벤트 고칸시오 요즘 핫한 라멘바 시코우. 오레노 하쿠텐 등등에서 수련하신 라오타출신이라고 들었음. 인스타 설명에서도 라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음. 마침 방문하려던 낳이 이벤트 하던 날이었는데 쇼유 자체가 딱히 취향이 아니라서 좋았음. 9시에 도착해서 첫 타임에 들어갈 수 있었음. 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첫 맛에는 닭의 감칠맛이 느껴졌다가 후에 조개의 풍미가 느껴지는 복합적인 스프였음. 접객도 좋았고 양도 적당... 더보기
라멘바 시코우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7길 33
어제 자주 그러시듯 갑자기 휴무하시는 대신 월요일에 대체영업을 한다고 하셔서 웨이팅이 없을 거 같아 방문했는데 정말로손님이 나 혼자였음. 광명이 이런 날 처음 봄. 상로스는 당연히 품절이라 히레 시킴. 광명의 히레는 부드러우면서도 육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느낌임. 헤키나 브네같은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과는 또 다르게 맛있다. 돈지루는 다른 곳 보다 산뜻한 맛이라 느끼함을 잡아주기 좋았고 깍두기는 너무 익은 느낌이라 조금 아쉬웠다. ... 더보기
돈까스 광명
서울 마포구 포은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