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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추천해요
5년

한줄평: 시대를 강타했던 강남의 마라탕 맛집 진짜 오랜만에 먹은 마라샹궈! 예전에 라공방이 강남일대를 강타했던지라 다들 줄서서 먹었는데, 마라 붐이 한차례 죽은건지 점심시간 11시40분쯤 갔는데 무난하게 입성했다. 간판부터가 중국 느낌 뿜뿜. 내가 먹고싶은만큼 스뎅(?) 바구니에 슥슥 담아서 무게 재고 마라탕 또는 마라샹궈 고르는 방식. 다른 마라탕집과 비슷하다. 가격대는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약간 오른거 같긴 한데, 그래도 100그램 4000원 하던 곳들보다는 나쁘지 않은편. 나는 마라샹궈 먹었는데, 맛은 마라마라하한 맛인데 매운 맛이 좀 더 강하다. 2단계를 골랐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좀 매웠음 >_< 꿔바로우 시켰는데 꿔바로우는 예전이 더 맛있었던거 같다... 뭔가 튀김옷이... 바삭하긴 한데 고기 없이 튀김옷만 남은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여전히 맛도 가격도 괜찮은 마라탕집! instagram @yeh_rang #먹히영

라공방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6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