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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추천해요
3년

한줄평: 반얀트리가 명동에서 운영하는 깔끔하고 정갈한 한식 레스토랑 명동 은행연합회관 건물 16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뱅커스클럽 바이 반얀트리>. 은행연합회에서 아마 반얀트리에 운영을 맡긴듯 한데, 처음엔 은행권만 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냥 은행연합회 건물에 있어서 그런듯 하다. 누구나 예약해서 올 수 잇는듯 하다. 가격대가 좀 있고 공간도 넓은터라 관련 단체모임이나 손님 모시기에 좋은 분위기다. 서비스도 꽤 좋은 편. 점심은 단품이나 한상차림, 반상차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양식 메뉴도 있다. 나는 한식을 주로 먹던터라 제철솥밥 국 메인찬이 세트로 나오는 팔도한상차림(2.2만)을 초이스. 그랬더니 장어솥밥에 돼지고기뭇국이 함께 나오는 세트였다. 솥밥도 맛있고 뭇국도 심심한 깔끔한 맛이 괜찮았다. 메인찬으로 가라아게처럼 생긴 닭튀김이 나왔는데, 바삭하니 괜찮다. 곁들임으로 나온 기본찬 맛도 꽤 괜찮다. 역시 호텔에서 운영해서인지 수준이 있다. 전반적으로 음식맛도 정갈하고 평타 이상을 치는 맛이다. 알고보니 올해 7월에 오픈해서 시설이며 서비스며 음식이며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았던 듯. 근처에서 식사 깔끔하게 하고 싶을 때 추천이다. insta @yeh_rang #먹히영

뱅커스클럽 바이 반얀트리

서울 중구 명동11길 19 전국은행연합회 1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