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보라보라한게 예쁨*_* 여름에 다시오고프다 안국역에서 삼청동 가는 길에 있는 카페보라. 골목 안쪽에 있어서 자칫 그냥 지나칠뽄했다. 인스타에서 몇번 본적 있었는데 내가 상상했던것보다 가게가 좁았다. 추운 겨울이었음에도 우리는 이날보라빙수 와 보라아이스크림을 각각 주문. 가게 이름 보라처럼 자색고구마를 사용해서 비주얼이 제대로 보라보라했는데 맛은 고소하고 달콤해서 맛있었다:D 특히 아이스크림보다는 빙수가 고구마 맛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빙수를 더 추천! 그나저나 생각보다 가게가 좁아서 당황당황쓰. 여름에 다시 와서 빙수만 또 먹고싶다*_*
카페보라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7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