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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약속 겸 다녀왔습니다. 콜키지도 되고 나오는 음식마다 전부 맛있어서 계속 먹었던 것 같아요. 5개 메뉴를 시켰는데 느끼할 듯 하지만 느끼하지 않습니다. 다만 동네 가운데 있는 식당이라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쉐이드트리

서울 용산구 이촌로64길 24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