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이다. 들어가면 밝고 넓은 전시장같은 자리가 나오는데 거기는 부담스러워서 안 앉았고, 내부로 들어오면 어두운 공간이 나온다. 창가를 보며 앉았다. 창가 내부엔 중정이 있다. 특별한 시그니처 2개를 시켰다. 에스프레소를 갈아서 아이스크림 위에 뿌려주는 아포카토가 신기했다. 주변에 약속 있다면 다시 갈지도?
구띠 커피 와인 하우스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8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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