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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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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오픈런을 해야한다고 해서 저녁도 포기하고 5시에 바에 갔는데, 금새 자리가 다 차버렸다. 고양이는 각자 편한 위치에 자리를 잡고 쉬고 있어서, 오히려 스트레스 없이 잘 지내는 것 처럼 보였다. 일단 칵테일 종류도 다양하고 마셔본 술들은 다 맛있었음. 따로 술 추천이나 커스텀메뉴를 마셔보진 않아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파악은 못했다. (위스키는 더더욱 다양해서 이것저것 마셔보고 싶을때 오면 좋을 것 같다.) ✅ 고양이가 있는 아지트같은 바. 칵테일 취향을 찾아가는 중이라면 오픈런을 도전해볼 만한 곳.

바 밤 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4길 25-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