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좌)-삼천원. 야채땡초(우)-삼천오백원. 깔끔하다. 뭔가 계속 생각나는 맛은 아니지만 점심으로 자주 먹는다면 깔끔하고 샐러드 느낌나는 망원동 김밥을 먹겠습니다. 참 땡초김밥에는 참치가 땡초와 섞여있습니다. 고지가 없으셨는데 다행히 전 참치를 싫어하지 않아서.
망원동 김밥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5길 8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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