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약 8년만에 먹는 마이 소울푸드. 씁쓸했던 회사생활의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십년전 맛이랑 똑같아요! 사장님 오래오래해주세요. 많이들 알았으면 아니 몰랐으면 아니 알… 심지어 만 원이라니.
정해 해장국
경기 파주시 문발들길 9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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