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도 없는 카페입구를 지나치면 넓은 공간의 카페가 3층까지 있음(2층까지밖에 안올라가봄 ㅋ) 시그니처리는 연립크림커피와 밀크티를 시켰는데 가로수길이라 그런지 음료 가격이 5천원 후반대로 사악했다 ㅠ 그래도 커피랑 밀크티 둘다 부드럽고 나름 진해서 괜찮았음. 빵은 초코시나몬이랑 버터프레체 시켰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요즘 너무 맛있는 빵집을 많이 다녀서 그런가 굉장히 평범했다. 암튼 카페분위기는 좋긴한데 굳이 빵먹으러 또 올 것 같진 않다.
연립빵공장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4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