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하고 맛있는 식사엿다 :) 디너 대관 인당 88천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다양한 구성도 만족했고, 쉐프님들도 넘 좋으셨다. ㅋㅋ (본인들 컨셉 스님 아니라고 계속 강조하심!! ㅎㅎ) 순서는 단호박스프부터였는데 살짝만 단 느낌이라 더 좋아 싹싹 긁어먹엇다. 다음은 토란 튀김&크림소스였는데 역시 튀겨서 그런걸까 토란이라고 생각이 안들만큼 바삭하니 맛있었다 다음은 아구간과 문어였는데 요즘은 보통 예쁜 동그라미 모양으로 안키모를 내오는데 여긴 으깨서 매콤하게 살짠 간을 했다고 하신다. 메인 사시미(숙성 참돔,방어,참치등살,연어) 그릇 예뻤고 맛도 굳굳! <스시>도 꽤 여러개였는데 방어뱃살-참돔-단새우-붉은새우-꽁치-광어-학꽁치-참치-중토로-전갱이-금태-고등어-생참치로 마무으리! 마지막은 미소시루를 새우랑 참돔뼈로 국물을 내셨다는데 국물이.. 정말 시원햇다. 유부초밥-박마키-금태를 넣은 솥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추가로 대게내장살튀김-우니&가리비까지 먹구 디저트로 녹차아이스크림(feat. 직접 공수하신 피칸)까지 잘 먹었습니다~ 또 올게요
스시 사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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