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seul
추천해요
3년

딸기프레지에 맛집. 5만 얼마정도 였던 거 같은데, 첨엔 뭐야 호텔케이크도 아니고 왤케 비싸 했는데 먹어보니 그 값이 아깝지 않았음. 싱싱한 딸기와 달콤한 커스터드크림, 부드러운 제누와즈 조합은 정말 맛없없이다. 뭔가 파리크라상 상위버전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매장이 잘 없어서 그런가 소중하게 느껴짐. 그외 빵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전반적으로 평균 이상이었다. 기억에 남는 건 애플파이가 너무 달았다, 식빵 촉촉하고 괜찮았다 정도. 기프티콘 쓰러 갈 때가 많아서 내돈주고 사긴 좀 아깝지만 그래도 괜찮은 베이커리임은 분명하다.

아티제

서울 강남구 언주로30길 26 타워팰리스 에스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