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있어서 산뜻한 거 장점인데 길빵충이 지나가면서 담배피면 바로 기분 안좋아짐. 어! 수플레 타이머가 안눌려져있어요 듣고 공포에 떨며 기다렸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맛있었음. 기본 12000원. 과일보단 초코가 더 기대되는 맛이고, 아마 딸기 나올 철이 더 맛있지 않을까.
오후의과일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106 1층 102호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