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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미
3.0
10일

처음 가는 가게, 간판에 메뉴명이 있으면 그걸 시키는 게 맞다. 아니면 대표메뉴... 시그니처... 이것도 아니면 "뭐가 제일 잘 팔려요?" 근데 이날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옴 Eat 마제소바 그냥 뭐 무난함. 한끼해결하긴 나쁘지 않았음 부타동 끌릴때 가보는 걸로.

스미비 부타동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