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솔직히 우와 맛있다! 와 커피. 이 둘로 밖에 구분 못하는 막입이라... 고소하고 콩맛?이나는 느낌의 깔끔한 커피. 모타운 멜트: 요새 내 기준이 많이 너그러워진 것 같다. 파스쿠찌보다 맛있었다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소스가 좋은지 샐러드도 꽤 선방.
모타운 서울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4-6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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