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치맥보다는 피맥이라고 생각함. (완강한 피맥파ㅎㅎㅎ) 피자 땡길때마다 맛집 찾아다니며 맥주 마시는거 좋아하는데 역시 파주에서 피맥의 시작은 피맥당이라고 봐야쥬./// 아주 초창기때 피맥당 붐이 일어날때 금촌에도 살짝 있었지만, 본점을 못따라가 금방 없어지고ㅜㅜ (가까웠는데 아쉽...) 그 뒤엔 그냥 야당에만 쭉 자리를 지키시는것 같은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분점에서는 이 본점에서 먹는 맛을 못따라가는 것 같다. 다들 알겟지만 여기는 마약옥수수랑 세트로 해서 레몬맥주로 적셔야 제대로 먹는거지. 반반 불고기+페퍼로니는 진짜 몇번을 와도 끊을수 없는 진리의 기본 메뉴다. 지금 이순간에도 사진을 보며 침 질질 흘리는건 '파블로브의 개'와 같은 반사작용이라고 보겠다.
피맥당
경기 파주시 소리천로8번길 36 2층 2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