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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

고독한 데(대)식가 💙🍊🍺🥑🧄🍜🍚🥂🍷🧃🍯☕️
New York

리뷰 810개

현짱
3.5
3일

맛있는 타이! 서비스도 좋고 깔끔합니다! 다만 여기서 팁 30% 옵션을 처음 목격… 뉴욕 팁 어디까지 가는걸까요 🫠

Wanglang NYC

49 W 24th St, New York, NY 10010

현짱
4.0
3일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의 새로운 레스토랑! 총평: 음식은 좋지만 아쉬운 서비스 음식은 전체적으로 맛있습니다! 새롭고 신선한 디쉬가 많았고, 개인적으로 왜인지 강된장밥을 떠올리게한 porridge와 햄같은 맛이 나서 인상적인 Quail 디쉬가 젤 기억에 남는 🫪🫯 어디서 가져온 메추리냐 물어볼정도로.. ㅋㅋㅋ 감탄하며 먹었어요 식사는 1층 아뜰리에에서 시작해 메인은 2층으로 이동해 진행되는데,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점을... 더보기

Oyatte

125 E 39th St, New York, NY 10016

현짱
4.0
17일

맛있어요! 그린포인트 타코 투탑! 근처에 유명한 ramirez랑 비교했을때 여긴 덜 자극적이고 고기에 더 진심인듯한.. 양도 푸짐하고 고기 퀄이 아주 훌륭합니다 살짝 튀기는 스타일의 또띠아도 좋았어요 tripa도 라미레즈가 조림 스타일이라면 여긴 튀긴 곱창이라 색달랐네요 🤤 근처에 훌륭한 타코집이 많아 행복합니다

Taqueria El Chato

620 Manhattan Ave, Brooklyn, NY 11222

현짱
3.5
26일

도시를 벗어난 여행에선 그동네에 있는 다이너 찾아다니는걸 좋아하는데요! 오랜만에 간 watkins glen 에서 찾은 작은 다이너입니다. 시크하신 주인 할머니와 대부분의 메뉴가 $5~$10 이고, 투박하지만 맛에 충실합니다! 왜인지 여기선 계란도 햄도 메이플시럽도 더 신선한 느낌.. 🤭 두분이서 운영하셔서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여유있게 동네 단골들 구경하며 아침먹기 좋습니다. 다 탄거같은 (?) 비주얼의 프토인데 근래 먹은 것... 더보기

Toni's Diner

3631 Tichenor Rd, Hector, NY 14841

현짱
3.0
1개월

이런곳 오랜만이라 낯설었네요 🫠 30분컷하고 칼같이 내보내는.. 서비스랄건 없고요 25%부터 시작하는 팁은 있습니다! 분위기는 좋고 (시끄럽고) 마티니도 맛있어요.. 너무 어두워서 핸드폰 불에 의존해 메뉴 봐야한건 비밀입니다 ㅠ 이제 이런데 가기힘드러요

Tigre

105 Rivington St, New York, NY 10002

현짱
3.5
1개월

LES 신상.. 몇년째 이렇게 타파스 스타일 요리 & 와인바가 계속 유행하는데 이젠 큰 감흥이 없네요 ㅠㅠ 내부 인테리어도 브랜딩도 메뉴도 비슷비슷 무조건 크루도 하나 파스타 하나, Duck 이나 스테이크를 포함하고 ㅋㅋㅋ 맛은 무난하게 다 좋은데 딱히 특별한것도 가격적 메리트도 없어요. 마티니는 맛있었네요! (칵테일 기본 21불 시대가 도래했으니 맛은 있어야…

Bufón

78 Rivington St, New York, NY 10002

현짱
3.0
1개월

일식 카츠가 땡길때! 몇년만에 방문했는데 요즘도 줄 서네요! 무난하게 맛있습니다만 버크셔는 너무 기름졌어요

Katsu-Hama

11 E 47th St, New York, NY 10017, USA

현짱
3.5
1개월

그린포인트는 폴리쉬 커뮤니티가 큰데 오오래 자리잡고있는 폴리쉬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저는 돈가쓰 같던 커틀렛과 굴라시를 시켰는데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그러나 폴란드 친구피셜 그렇게 현지인 맛집? 느낌은 아니라고하네요.. 🤭

Karczma

136 Greenpoint Ave, Brooklyn, NY 11222

현짱
3.0
2개월

커피맛은 쏘쏘인데 가격이 착하고 해피아워딜도 아주 착합니다! 게스트하우스? 로비에 있는 카페인데 그덕에 엄청 개방감있고 자리도 많고 오픈시간도 길어서 편하게 가기 좋아요

The Local NY

13-02 44th Ave, Long Island City, NY 11101

현짱
4.0
2개월

12시 오픈 예약하고 갔는데 내부 미팅한다고 20분 지나서야 오픈한 사연.. 매우 짜증났지만 ㅠㅠ 음식이 너무 맛있고 서버분이 친절해서 마음 풀려서 나왔네요.. 세비체 푸짐하고 신선하고 seafood rice 메뉴도 왜인지 짬뽕맛이나는? 한국인 취향 저격할듯한.. 추천합니다! (아무리와도 이해할수없는 혼란한 마이애미 식당 인테리어..)

CVI.CHE 105 South Beach

1245 Lincoln Rd, Miami Beach, FL 3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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