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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
4.0
3일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의 새로운 레스토랑! 총평: 음식은 좋지만 아쉬운 서비스 음식은 전체적으로 맛있습니다! 새롭고 신선한 디쉬가 많았고, 개인적으로 왜인지 강된장밥을 떠올리게한 porridge와 햄같은 맛이 나서 인상적인 Quail 디쉬가 젤 기억에 남는 🫪🫯 어디서 가져온 메추리냐 물어볼정도로.. ㅋㅋㅋ 감탄하며 먹었어요 식사는 1층 아뜰리에에서 시작해 메인은 2층으로 이동해 진행되는데,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더라도 먹는내내 서비스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내내 묘하게 어수선한 분위기와 아쉬웠던 와인서빙.. 1층에서 먹는동안은 요리 설명도 다소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1층에서는 낮고 협소한 테이블에서 약 한 시간 정도 식사를 해야 하는데, 의자도 테이블도 식사용이 아닌 느낌이라 먹는 내내 자세가 꽤 불편했네요 ㅠㅠ 인당 $210에서 시작되는 가격대를 고려하면 서비스와 전반적인 경험의 완성도는 조금 더 보완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이제 막 시작한 만큼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Oyatte

125 E 39th St, New York, NY 10016

고맥

오옹 오야트 가셨군요.. 그래도 맛 하나는 인정이군요 👍👍

현짱

@godok_beer 네 요리는 좋았어요! 일년뒤 쯤 다시 방문해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