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오픈 예약하고 갔는데 내부 미팅한다고 20분 지나서야 오픈한 사연.. 매우 짜증났지만 ㅠㅠ 음식이 너무 맛있고 서버분이 친절해서 마음 풀려서 나왔네요.. 세비체 푸짐하고 신선하고 seafood rice 메뉴도 왜인지 짬뽕맛이나는? 한국인 취향 저격할듯한.. 추천합니다! (아무리와도 이해할수없는 혼란한 마이애미 식당 인테리어..)
CVI.CHE 105 South Beach
1245 Lincoln Rd, Miami Beach, FL 3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