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카페 옛날 옛적엔 맥스텔라가 브런치를 파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카페라서, 식사 될만한 건 로제떡볶이, 잠봉뵈르밖에 없고 디저트류로는 브레드푸딩과 아이스크림, 머핀이 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가게가 상당히 조용합니다. 오렌지비앙코? 오렌지라떼는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부담없이 시켜마셔도 좋고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이라 제 입엔 제끔 느끼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이 좋아하죠) 브레드푸딩은 계란물 잘 입혀서 보드랍고 상당히 촉촉하니 맛있어요. 어줍잖은 프렌치토스트보다 훨씬 낫습니다. 아스크림이랑 같이 먹어 느끼할 수 있는데 시나몬가루를 뿌려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맥스텔라 커피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232 더샵센트럴파크1 E동 103,1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