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울
금귤리코타샌드위치 / 리코타 고소하고 크리미하며, 금귤조림?은 별로많이 안달고 금귤 자체의 은은한 단맛이 잘 나고 신맛은 거의 없다. 바게트 빵 맛있고 단촐한데 맛있게 잘먹음 후무스와 구운채소 / 완전 불합격. 그치만 함께나오는 빵은 핵존맛. 후무스에는 큐민가루도 그 어떤 허브/향신료도 안들어가고 그냥 정직하게 병아리콩만 간 맛. 그냥 비지랑 뭐가달라. 병아리콩비지였규 구운채소는 굽기보다 센불에 간장 넣고 볶은 채소였다. 근... 더보기
카페 악토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52번길 9
샥슈카는 그냥 토마토소스맛 아닌 중동의 향신료 터치가 잘 즈껴져서 진짜 간만에 맛있게 먹었다. 아보카도 토스트는 너무 예뿌고, 아보카도 아주 넉넉하며 상콤한 채소들이 아삭아삭 씹혀서 물리거나 느끼함 없이 잘 먹었다. 연어는 또 무조건 추가해줬고. 역시 아보카도 토스트는 아보카도 왜에 토마토나 아삭한 채소를 좀 올려줘야 마이따! 카푸치노는 귀여운 모양새로 서빙되었는데 조금 뜨겁고 매우 평범한 맛이었다. 그래도 귀여워서 잘 ... 더보기
그레인 서울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53
리뷰보면 프렌치토스트 맛있어요~ 마들렌맛있어요~ 하고 끝이라, 어떻게 맛있었는지 설명이 안써있어요ㅠㅠ 너무 답답해서 내가 먹어보고 나같이 답답한 사람을 위해 느낀점을 작성해볼게요. 프렌치토스트는 계란물을 지대로 먹어서 계란말이같은 그런 맛이었어요. 계란맛이 왕 강함. 반으로 갈랐을때 옅은 노란빛깔의 하얀 액체가 살짝 나오는데 이게 그 빵에 제대로 스며든 , 아주 많이많이 스며든 계란우유같았고요, 우려대로 속까지 열이 전달되지... 더보기
하우스 키루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70
샌디치 뿌수러 왔는데 뀌여운 동생들 만나서 합석해따 캬캬 햄치즈토스트와 당근라페를 먹었다. 생각보다 샌디치 사이즈가 커서 좋았다. 소식하거나 많이 안먹는 자는 두 조각 다 먹으면 많이 배부를수도? 빵 겉면은 빠작하고 치즈는 질질 흘러나오는게 너무 맛스러웠음. 햄은 얇고 비교적 맛이 약한 편이라 가공육 감칠맛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쩨끔 아쉬울수도? 안에는 치즈말고도 베샤멜소스로 추정되는 흰 무언가가 발라져있는데 약간 감자스프... 더보기
이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