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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쓰
3.5
17시간

언젠가 후무스가 좀 묵직하고 소화도 안되게 느껴져, 후무스를 선호하지 않았눈데 여기 아보온토스트에도 샐러드에도 후무스가 들어가있어서 좀 걱정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후무스가 좀 라이트하게 느껴져서 즐겁게 잘 먹었다. 너뤼시 볼 샐러드: 정말이지 너리쉬이다!!!! 케일?치커리?빳빳한 푸른 채소가 들어간 샐러드에는 병아리콩, 민트, 래디쉬, 비트, 퀴노아, 후무스 다 들어가있다. 허브가 들어가있는데 드레싱은 타히니 드레싱이라 너무 라이트하지도 너무 묵직하지도 않고 딱 적당했다. 프레스코모르타델라 샌드위치: 레몬리코타가 들어가서 산뜻하고 고소. 그치만 꽤 평이한 편이다. 빵 무난, 사워도우나 바게트에 비해 ㅎ ㅓㅇ씬 뷰드러운 치아바타였다. 아보온토스트: 간장종지같은데에 계란, 후무스, 올리브 타프나드 따로 나오고 아보카도도 반쪽 통으로 나와서 알아서 취향껏 펴발라먹어야함. 이거 좋은데, 지금은 이게 너무 귀찮은 어르신이 되었다.. 그래도 아보카도 신선하니 조앗음. 바나나브레드는 뮤난무난 했다! 다시 또 온다면 일반 샌디치랑 너뤼시볼 사먹어볼테야.

리틀 오스

부산 수영구 수영로510번길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