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를 좋아하는데 겉이 하얗고 퐁신한 것보다 갈색빛의 빠작한 애들을 조아한다. 여기는 겉이 바작하며, 모양도 슬리퍼모양 그 자체이다. 가격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저렴하다. 다른 데가 비싼 이유도 있지만. 배고파서 올리브타프나드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주문하도 플레인 치아바타를 포장했다. 올리브타프나드와 토마토 산미, 얇게 깔린 치즈 바란스 좋았고 맛 깔끔했다. 빵은 구워주시는데 살짝 눌러주셨는데 기름을 두르고 눌러준 게 아니라 너무 좋았다. 그릴드 치아바타 샌드위치 시키면 기름을 괜히 두르고 굽거나 아님 빵이 다 그 시판 빵이거나 한데 여긴 기름을 두르거 프레스하지도 않고 빵도 맛이따!!! 빵은 슴슴담백구수한 맛 ! 엄빠도 매우 좋아할 맛이다.
빵이오
서울 용산구 원효로58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