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매장이 들어가 있는 편?이라 그런가 조도가 낮은 것 같은데 그래서 손님이 안오는 거 같은 느낌이랄까. 음식은 정갈하고 깔끔하다. 캐쥬얼하고 약간 프렌치토스트 파는 카페같은데 파스타 샐러드 스프 샌디치 조금씩 다 있오서 브런치로 좋다. 근데 브런치 즐기기에 따수하거나 그러 느낌은 아니다. 난 이게 채광? 의 영향이 크다고 봄. 샐러드도 가볍고 과일 들어가 있고... 저 무슨 토마토베이스의 스프도 맛 괜찮랐던 거 같고...피넛버터 샌딩괸 치아바타 샌드위치도 내용물이 실하지 않아도 식감은 퐁신가벼우면서 맛은 깔끔하며 무게는 적당해서 좋았고,, 바게트샌디치도 할라피뇨잼덕분에 맛있었다. 사장님 친절함. 근데 살짝 은근히 아주 조금 프라이시하다고 느껴진다
니바 하우스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41 1층